2026. 04.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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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프린스를 보는데 우정과 사랑.. 이 단어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던 것 같다.
나도 한 때 홍지우에게 드는 그 감정이 무엇일지 혼자 고민했던게 생각났다 난 정말 홍지우를 친구로써 좋아했던 걸까? 아니면 정말 사랑이라는 감정이였을까..?
커피프린스에 한결을 보면서 나같다는 생각을 몇 번 했다... 홍지우를 보면 화가나도 웃음이 나왔고 걔가 하는 행동 모든게 좋아.. 아니 이뻐 보였고 귀여워보였는데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뭘까?.. 사랑이이라는 감정이 아니길 바라고 기도했던 나지만 이젠 깨달았다 난 홍지우를 좋아했다 이성적인 감정으로 ....
이제는 시절인연이 되어버린 너지만 그때 나를 빛나게 해주고 웃게해주고 힘들게 했던 나의 청춘같던 너 고마워. 그리고 다신 보지말자..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는거야
아련할 때도 있고 그 때가 그립기도 했지만 다시보기엔 너무 아리는 사진처럼 ,, 다신 겪고싶진 않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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