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1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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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일기를 못썼다. 많이 바빴다. 화재1급 교육을 마치고 매 당번때마다 연습을 하고있다.
그리고, 봄이 왔다. 긴 겨울을 끝내고 봄이 왔다. 벚꽃이 이제 지고있다. 바빠서 벚꽃구경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봄은 왔다.
어제는 건강검진을 했다. 6개월 전 쯤 부터 위가 아파서 걱정을 많이 했다. 위 내시경 결과 위 염증이 약간있다고 한다. 다행이다.
아직 할일들이 많은데 암 일까봐 걱정이 많았었는데 정말 다행이다.
건강검진을 마치고 처갓집에들러 장인어른과 건강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무분별한 양약을 그만 드시도록 매듭지었다.
장인어른 나이도 87세면 약간 몸이 안 좋은것은 이상한게 아니라고...
장인어른이 거동이 불편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중국음식을 주문해서 집에서 장모님과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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