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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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할수 있을것 같지 않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말은 하지 않겠다 내가 여러 사람들 중에 오래 했다고 자신할수 있고 그만큼 이 앱을 좋아했었다 여러 사람들고 소통하고 연필로 온갖 유새를 떠는것 이런 평범한게 즐겁고 좋아했었다 하지만 지금을 봐라 소통이 되는가 1달에 1번은 오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힘들것 같다 아마도 이게 나의 마지막 일기가 될것 같고 언젠가 다시 쓸것이다 그 언젠가는 모른다 남은 유저 분들이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말 싫었다 내가 좋아하던 앱이 완전히 달라지고 유저도 떠나며 나까지 떠나게 했다 탈퇴는 하지 않겠다만 들어오지 않을거다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싶은 말은 2025년 분위기로 돌아왔으면 하고 유저도 늘고 오늘의 일기 앱이 다시 즐거워지면 좋겠다
다들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KDVXVZQZ 이 암호를 풀어라 힌트:우리반 일기
-2026년4월8일 된찌 맛있어,2년전 닉네임 뷔의 마지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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