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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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악기 창고 거실 안방으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내가 어렸 을 때 악기 창고가 우리 동생들 이랑 같이 자는 방이었다.
그런데 내 여동생이 건망증이 있었다.
처음 시작이 갑자기 일어나서 거실을 돌고 나서 다시 그 방으로 왔다.
처음에는 우연 이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여동생이 그 방에서만 자면 건망증 증상이 일어났다.
뭔가 이상해서 그 방을 악기 실로 만들고 큰 방에서 잤다.
그런데 나도 그 방에서 자면 이상한 여자가 내 옆에 있었다.
그런데 내가 가위에 눌려있는 상태였다.
하..... 어쩔 수 없이 그냥 신경 끄고 잤다.
그 다음달 방을 악기 실로 만들었다.
그랬더니 건망증도 없어지고 가위도 눌리지 않았다.
내가 한 번 집에 돌아왔는데 너무 힘들어서 악기 실 에서 잠이 들었다.
내가 꿈을 꿨는데 편의점 분식집, 학원, 학교, 어디에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그 꿈에서 잠이 들었다.
도 잠이 들었는데 내 여동생이 거실에 우뚝서있었다.
나는 순간 놀랐다.
뭔가 이상했다. 원래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팔이 조금씩 움직이게 되어 있는데 팔이 우뚝 멈춰있었다.
나는 꿈에서 깼다.
엄마와 아빠가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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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2.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