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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진실

stone

2026. 03.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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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파자마파티 중간에 무서운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을 디테일하게 지금부터 이야기 해주겠다. 내가골목을 지나갈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빨간 벽돌집에 자동차가 주차되어있었는데 그 창문에 옥상이 비췄는데 정확히 그곳에 여자가 있었다. 머리는 검고 엄청 길었고 옷은 색깔은 모르겠지만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있었다. 나는 그걸 본후 소르라치게 놀라서 뛰었다.

제2장
내가 친구들과 골목에서 gs25향하고 있었는데 옆에 한 여자가 지나갔다. 근데 나는 거기서 굳어 버렸다. 왜냐하면 그여자에게는 그림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제3장
설빙에 도착한후 우리는 깨달았다. 다시 집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공포를 다른곳에서 찾는것이 아닌 현실에서 자각하고 말았다.:( 여러분 항상 귀신 조심하세요. 한번은 가위 눌렸는데 열받아서 소리 질렀는데 그귀신 얼굴이 너무 무서워서 지렸어요. 여러분 자나 깨나 귀신 조심!



마치면서
밤길에 이상한 형체를 보거나 느끼면 시선을 뒤로 돌리지 마라 뒤를 돌아보는 순간 당신은 이세상 사람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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