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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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7일 금요일에 친구 용준이네 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했다. 멤버는 나 승배 우현 예준 용준이였다. 7시에 용준이 집으로 이동하고 용준이 집에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예준,우현,용준이는 씻었고 나와 승배는 발만 씻은후 애들이 씻을 떄까지 기다리고있었다. 애들이 다 씻고 우리는 애들과 함께 계획을 짰다. 치킨을 9시에 시키고 치킨을 다먹으면 나가기로했다. 그래서 용준이 이모가 9시에 치킨을 시켜주셨고 우리는 그걸 맛있게 먹어치운뒤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우리는 목표를 면동초로 하고 앞만 보고 걸어갔다. 앞만 보고 간 이유는 골목이 너무 으슥하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렇게 30분뒤 면동초에 도착하고 웃기지만 거기서 우리는 목표를 또다시 바꿨다. 목적지는 설빙 우리는 설빙으로 발걸음을 또 옮겨겼다. 근데 여기서 조금 이상한일이 발생했다. 골목에 빨간 벽돌집이 있었는데 그집에 한 차가 주차되어있었다. 그리고 무심코 그차에 창문을 봤는데 나는 너무 놀라서 심장이 달로 가는줄 알았다. 차 창문에 비치는 집이 있었는데 그집 옥상에 어떤 여자가 있었다. 밤이라서 옷 색깔은 자세히 못봤는데 원피스같은걸 입고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그걸 보고 소리지르며 뛰었고 그소리를 들은 승배도 덩달아 소리치며 뛰었다. 나는 그집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안전한지 확인하고 거기서 다리가 풀렸다. 애들은 왜 그러냐고 나한테 물어봤는데 나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한바탕 사건이 있고 우리는 목적지 설빙에 도착했다.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설빙이 백두산 같아 보였다(실제로 가보지는 않음 그냥 느낌 또는 핸드폰으로 본 이미지를 떠올렸던 것 같음.)그리고 우리는 감동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용준이 어머님께서 설빙을 사먹으라고 용준이에게 돈을 보내주셔서 아주 맛있게 빙수를 먹었다. 우리는 다먹고난후 후회했다. "우리 이제 집 또 어떻게 가냐" 나는 울고 싶었다. 가뜩이나 무섭고 힘든다 그길을 또 가야한다니 너무 공포스러웠다. 그래도 살려면 발을 내딛어야했다. 우리는 던전으로 가는 입구에 발을 들였다. 그렇게 40분정도 고군부투를 하고 드디어 용준이네 집에 도착했다. 우리는 침대에 쓰러졌다. 나는 너무 힘들어서 녹초가 되어 쓰러져있는데 우현이는 지친 기색도 없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외쳤다"대단한놈"근데 갑자기 그걸 보고 있는 나도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결국 배드워즈 쪼끔만 했다. 아주 쬐~~~~~~~~~~~~~~~~끔 아 미안하다. 거짓말 안하겠다. 9판했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그시점에서 나의 머릿속 태양이 지고있었다! 다음날 아침 나는11시에 나의 homesweet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그날안간 학원 숙제와 그날안한 모든 공부를 한꺼번에 complete했다. 녹초가 된 시점 부터 나의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 이야기를 쓴 목적은 친구집에서 잔것도 오랜만이고 재밌었어서 적은 것이다! 당신들도 한번씩 친구집에서 자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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