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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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크게 들리는 것은 엄마의 통화 소리다.엄마가 직장에 대해 열심히 얘기하는 것 같다.다음으로 들리는 것은 TV소리이다. 엄마는 통화를 하는데 TV를 왜 켜놓는지
모르겠다.3번째는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을때 들리는 타자 소리이다.키보드는 누르는 소리가 참 좋은것 같다.다음으로 들리는 것은 누나가 옆방에서 친구들과 얘기하는 소리다.
누나는 내 바로 옆방에 있기 때문에 누나 목소리,누나 친구 목소리까지 다 들린다.5번째는 컴퓨터 본체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옆에서 글쓰고 있는데 자꾸 히이히히히히히히힝~~ 소리가 난다. 컴퓨터를 오래 켜두면 이러는데 이글을 쓰고 컴퓨터가 조금 쉬게 해줘야 겠다.
6번째는 내가 만든 스퀴시를 만지는 소리가 난다.폭신폭신한 소리가 아주 좋고 폭신폭신한 느낌도 아주 좋다.
7번째는 방금 6번째를 쓸때 아빠가 엄마에게 통화를 몇시간째 하고 있냐고 그만하라고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집에 들어와서 부터 계속 통화를 했다 한 40분 된것같다.그리고 방금 또 누나가 나와서 화장실에서 손 씻는 소리가 들렸다.
누나는 그리고 샤워까지 같이 하는 소리가 들린다.그리고 나서 머리를 말리는 드라이ㅣ 소리가 들린다.위이이이이이잉~ 소리가 아주 시끄럽다.
이것으로 10분동안 들리는 소리를 기록해봤다.10분이란 시간에 아주 많은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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