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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그림자

3120조혜원

2026. 03. 24. 화요일

조회수 4

☀️ 맑음 😊 행복해요

많은 소방관들이 자신을 희생해서 한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큰 불길 속을 뛰어드는 모습이 멋있었지만 한편으론 안타까웠다. 글을 읽고 영상들을 보며 나였으면 나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사람의 생명을 구할수있는지 생각이 들어 오래동안 고민 해보았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도 두려워하는걸 소방관들은 망설임도 없이 뛰어가는 모습이 멋있었다. 물론 소방관들이 두렵지 않은게 아니지만, 산소 마스크 뒤에서 두려운 마음을 굳게 먹고 불길로 뛰어드는 모습이 그들의 부모님들의 걱정과 모습이 생각나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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