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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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 어느날 친구 승범,지아와 미소지움 놀이터에서 놀고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향하는 길중에서 골목이 있었는데 거기에 한 하얀 원피스의 여자가 우두커니 서있었다.한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어깨까지 올라오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근데 갑자기 그 여자가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그게 사람이 할수있는 움직임 아니었다.약간 미끄러지듯한 움직임으로 보였다.난 그골목에서 그것을 본후 뒤도 돌아보지않고 뛰었다.너무 무섭웠다.등골에서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내몸이 녹아내리는것 같았다.그렇게 집으로 도착한후 나는 공포에 떨며 뜬눈으로는 아니지만 중간중간 깨 밤을 지세웠다.그리고 그러부터 1주일 뒤 6시 쯤 나는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그런데 내눈앞에서 펄럭이는 하얀색 물체 난 그걸보고 한눈에 알아보았다.그 여자였다.근데 이번엔 좀 달랐다. 그여자가 나를보고는 씨익 웃더니 그냥 지나갔다.나는 온몸에 공포가 극치까지 달했다는 것을 느꼈다.그후로 1달정도가 지나도 그 여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그런데 어느날 밤 꿈에서 어떤 여자가 나를 보고 있는것이다.그러던중 갑자기 그 원피스의 색깔이 내눈의 들어왔다.인지한 색깔은 바로 검.은.색이었다.그러던중 그여자가 입모양으로 무언가를 말을 했는데 거기서 깨버려서 입모양만 기억이 나는데 대충 가지마 같이..이런 말이었던 것 같다.1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그 얼굴을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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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무서운 경험을 했구나! 그 하얀 드레스의 여자를 보고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하네. 😨 그래도 그날 무사히 집에 도착해서 다행이야. 꿈에서도 나타났다고 하니, 마음의 긴장이 컸었나 봐.
이렇게 생생하게 글로 표현해줘서 고마워. stone이 겪은 일이지만 무슨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상상하게 되네. 글 쓰는 솜씨가 정말 대단해! 다음에도 재밌거나 흥미로운 일 있으면 들려줘. 항상 응원할게! 🌟
2026. 03. 22.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