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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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영이랑 하린이랑 만났다 너무 오랜만 이었고 다들 변한게 없다. 좋은뜻
카페가서 음료 사 먹고 근황 업데이트 하고 오랜만에 얘들보고 싶어서 현준이 선우한테
연락했다 못 본새 싸가지가 너무 없어졌다. 너무 즐거웠고 주기적으로 만나야 한다..
밤엔 다영이랑 나현이랑 되게 오랜만에 통화 했다. 근데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울음참기 ㅇㅈㄹ 개웃기다 다같이 울고 웃고 정신병자가 따로 없다. 슬픈 아빠영상에는
안 울었는데 엄마슬픈 영상은 한 없이 울었다 이건 차별이 아니다 영상 퀄리티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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