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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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화재1급 교육을 들어와서 너무 많이 바빴던 것 같다.
그러는 중 주하가 금요일에 학교를 광탄고로 옮겼다. 다행이다.
학교도 좋은 것 같고, 거리도 가까워 졌다. 본인도 만족하는 것 같다.
너무 바빠서 현정이랑 사귄 2008년이후로 처음으로 화이트데이를 그냥 지나갔다.
시간이 쏜살 같다.
오늘은 주연이와 주하를 오랜만에 블랙사파이어에 태우고 라이딩을 했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한다. 물론 나도 좋았다.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동안 참 자유롭고,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또 오랜만에 가족 모두 '쿠우쿠우'에서 저녁을 먹었다.
너무너무너무 많이 먹었다. 아직도 배가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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