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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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루 전날 2026년 되기 전 이라서 가족들이랑 맛있는 것을 먹기로했다 그런데 아빠가 제주도로 출장을가서 아쉽지만 언니 엄마 나 셋이 파티를🎉하기로했다 아침부터 내가 좋아하는 두쫀쿠를 먹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녁이 더 기대가 됐다 엄마 오기전 엄마가 집 청소를 하라고 해서 언니랑 같이 집청소를 했다 드디어 집 청소를 다 하고 엄마가 왔다 엄마가 집이 완전 깨끗하다고 해서 뿌듯했다 그러고 드디어 내가 기대했던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메뉴는 알리오올리오 고기 바게트를 먹었다 먹고 좀 쉬다가 새해 카운트 다운을 했다 드디어 2026년이다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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