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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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팩션을 자주 써 보려고 해. 팩션이 뭐냐면, 단편 소설 같은 거야. 원래 설명문 도입부에서 흥미롭게 쓰려고 할 때 써. 근데 난 한때 작가를 꿈 꿨으니깐 하니깐 앞으로 단편 소설=팩션 이라고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아! 장르는 다양하게 쓸 거고, 주인공 이름은 아마 거의 다 '최하린'으로 통일 할 거야. 김동식 작가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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