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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3302공서윤

2026. 03. 11. 수요일

조회수 22

소방관 분들이 그렇게 아픈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위험에 처 할 때 도와주시는 소방관님 항상 우리 곁에서 머물러서 지켜주시는 소방관님들이 항상 우리를 보고 웃어주신다 하지만 심한 우울증 자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영상을 보고 배울 점도 많았고 소방관이라는 직업관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알게 되었다 소방관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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