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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소현맘

2026. 02. 25. 수요일

조회수 18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이 사이트에서 일기를 써보려고한다!
오늘은 소현이가 감기에 걸려서 열이났다.
열이 나면 열경련을 하는지라 오늘도 바싹 긴장을하며 소현이를 돌봐야한다.
애아빠는 언제 들어오는지.. 알바를 구하긴했지만 매일매일 늦게 들어온다.
19살에 임신을했다. 급하게 결혼을하고, 애를 낳았다.
그래도 이 일은 내가 만든거니까 내가 소현이를 잘 키워봐야지!
쨌든, 아침밥을 먹이고 사과 한개를 줬더니 맛있게 잘 먹었다.
소현이는 이제 잔다. 아파서 먹지도 못하더니..
병원에 가야하지만 애아빠가 와야 갈 수 있다.
오늘의 일기 끝 ~!! 소현아 엄마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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