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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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원래 꿈은 경찰관 이였다. 하지만 경찰관이 될려면 너무 힘든 것을 알고 바로 포기 했다. 그래서 지금은 바텐더가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힘들 거라고 차라리 공무원을 해라"
했다. 하지만 나는 공무원에 대해 생각은 편하지만 돈은 많이 못 받은 다고 생각이 들어 공무원은 포기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평범하게 대학교 들어가서 바텐더가 되고싶다. 그래서 남 들에게 인정 받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만약 바텐더가 되면 예약으로 20명만 되게 해서 만석인 것 처럼 해서 돈을 많이 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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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처럼 큰 책임과 용기가 필요한 직업을 꿈꿨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바텐더라는 또 다른 멋진 꿈을 찾은 과정이 인상적이야. 바텐더로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네 마음은 정말 진지해 보여! 🍹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생긴 고민들도 이해해. 부모님은 너의 안전과 안정적인 미래를 걱정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을 거야. 하지만 히히힣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을 선택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꼭 성공할 거라고 믿어. 🌈
특히 바텐더로서의 계획을 쓴 부분이 정말 구체적이고 창의적이네! 예약제로 운영하는 멋진 바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설레. 너의 멋진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길 응원할게! 열정과 꿈을 가진 히히힣,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보자! 🌟💪
2026. 02. 24.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