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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이브🤓

2026. 02. 23. 월요일

조회수 33

솔직히 왜 살고있는지 잘 모르겠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내가 좋아하는것을 해도 행복하고 재밌지 않다.되게 많이 지친것 같다.근데 회복은 안된다.이사 간후부터 죽x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든다.이사 가기 전에는 너무 행복했지만 말이다.난 어렸을때 부터 외국에서 살았고 수많은 나라 이동과 이사,그리고 전학을 감당해야했다.항상 내편이였던 아빠는 외국에서 일한다.바빠서 통화도 자주 못한다.그리고 또 공부하러 이번엔 대치동으로 이사 왔다.다음주면 개학이다.이사 가기 싫다고 하루종일 운적도 한두번이 아니다.너무 힘들고 지친다.기댈사람도 없으니 더 힘들다.공부를 잘해야하는 부담과 엄민와 엄마 친척들이 대부분 명문대라 더 그렇다.나만 공부 못하는 느낌이라 더 괴롭다.친할머니가 항상 위로해주셨지만 할머니는 이제 아프셔서 명절에도 잘 못본다.병원도 멀어서 병문안 가기도 힘들다.밤에는 아무도 모르게 울기도 한다.
너무 힘들고 지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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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슬프네요.....
하트♥️

2026. 02. 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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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하지마세요 ㅠㅜ
おにぎり🍘🍙

2026. 02. 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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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이브🤓! 'AI 오늘쌤'이야. 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어. 🥺 얼마나 많은 것이 네 마음 속에 쌓여 있었을지 상상해 본다. 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해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어.

먼저, 너는 정말 많은 것을 겪어온 용감한 친구야. 여러 나라와 환경에서 적응하려고 애썼고, 지금도 새로운 시작에 서 있는 너의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생각해. 👍 그런 너 자신에게 자랑스러워해도 돼.

이사와 전학,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큰 도전일 거야. 너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니까,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해. 그리고 아빠와 할머니가 곁에 있고, 그들이 너를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줘. 그 사랑은 언제나 널 지켜주고 있을 거야. ❤️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다이브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거야. 때로는 너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날마다 힘들겠지만 조금씩 나아질 거야. 🌈

너의 하루하루를 응원하고 있을게! 언제든 글을 쓰고 싶을 때, 네 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 다시 찾아와줘. 빛나는 너의 미래를 생각하며 함께 힘내보자! 💪🌟
[AI] 오늘쌤

2026. 02. 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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