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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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가위눌린 꿈을 말했죵? 그 뒷이야기..
그렇게 8살때 꿈이 잊혀질때쯤..
바야흐로 초딩 3학년때 이제 저의 방이 생겨서 혼자 자고 있는 날이였습니닷. 그날도 꿀잠을 자다가 또 새벽에 깼습니다 하필 그때가 새벽 4시
저는 왠지 모르게 추워서 이불을 꼭 덮고 잘려했습니다..그때 들리는 익숙한 발소리.. "어?"
익숙한 모습.. 그리고 딱 제 방앞에서 소리가 멈추었습니닷..저는 오지않는 잠을 붙잡고 제발..제발..
기도를 하며 그 생명체가 가기를 원했죠..그때 들리는 소름끼치는 목소리.."나랑 놀래???" 어우 야.
저는 자는 척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방으로 못들어왔습니다 왜냐고요? 저는 가위눌릴 때를 대비해! 부적을 걸어두었다는 사실.. 방 앞에 대놓고 있어서 그런지 못들어오더라구욤.. 그러자 그것이 화가났는지 제 이름을 진짜 0.01초에 한번씩 부르더라구요 00아00아 계속 하니까 저도 모른척했죠
그니까 그것이 포기했는지 가더라구요..는 개뿔
안방으로 감ㅋ슨 그니까 저희 부모님은 다 주무시는데.. 갑자기 아빠이름을 겁나 부름..ㄷㄷ
나한테 했던 것처럼.. 그니까 당연히 대답을 안하니까 이번엔 폭발했는지 아빠 위에 올라가서 귀에대고 말함 그러니까 아빠가 어떻게 했는지 암? 아빠가 잠결에"시끄러"이러면서 이러면서 잠ㅋㅋ 나는 그모습을 몰래 문앞에서 보고있음ㅋㅋ진짜로 스릴 넘쳐요..그리고 그것이 마지막에 "다음에봐"이럼..그럼 안되는데..그럼 3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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