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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2026. 02. 23. 월요일

조회수 26

고등학교 기숙사 신청 때문에 폐결핵 검사랑 B형 간염 검사를 했다.
폐결핵은 엑스레이 찍으면 되는거여서 3초만에 끝났고 B형 간염은... 혈액 검사였다. 내가 유딩때부터 소문난 주사 무서워 어린이 였는데... 지금도 딱히 바뀐건 없어서 울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당연하게) 피 뽑히는 내내 손이 막 떨리고 몸이 경직 되가지고 더 긴장했다.
결론. 유랑은 유딩때나 고1 때나 바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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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생했네
{eun}

2026. 02. 25.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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