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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2026. 02. 22. 일요일

조회수 20

새 청바지를 샀다. 새 반지도 샀다. 그리고 새 가방도 샀다. 나는 이제 알거지다(구라삥뽕 입니다)
설에 용돈이 잔뜩 들어왔더니 사려고 벼르던 것들을 엄마 눈치 보면서 결국은 다 사버렸음 헤헷. 청바지는 몇개 샀다가 기대부분 다 실패했는데... 이번에도 실패하면 난 앞으로 평생 청바지는 안입을거야.
요즘 옷값이 너무 비싼거 같아... 결국 아껴뒀던 쿠폰을 써서 7000원인가 할인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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