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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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수원에 갔다가 드디어 다시 집으로 도착! 왕복 8시간의 길고 긴 여정이었다...ㅋㅋ
결혼하는 언니는 진짜 너무 예뻤고 형부는 귀엽게 생기셨다. 흡사 곰돌이 푸...?
영상 보는데 갑자기 f가 될 뻔 했다. 눈물 참는다고 힘들었다...
단체 사진을 찍는데 앞에 완전 내 추구미 그 자체의 멋진 언니야가 앉아 있어서 눈이 너무 행복했다.
ㅇㅂ이 언니랑 이름 기억 안나는 형부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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