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0. 금요일
조회수 17
가족들과 영화를 봤다. 어제 못본 [왕과 사는 남자] 라는 영화다. 아빠가 갑자기 밤 9시에 영화 보러 가자고 해서 당황 했다는....ㅋㅋ
재밌었...다? 아마. 초반은 좀 그랬는데 갈수록 괜찮았다. 근데... 나오는 호랑이가 너무 '나는 CG다!! 어흥!!'하는 느낌이어서...ㅎ 그냥저냥했다. 슬프긴 했는데 눈물을 딱히 안나왔고. 한번쯤은 봐보시길.
+단종이 17살 이라는게 충격... 나랑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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