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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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녹번센터에 들러 센터장님께 조의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센터장님도 어머니를 보낼때 눈물을 많이 흘렸고 마음을 추스르는데 많은 시간이 들었다고 하셨다.
다시 은평 본서에 들러 용접기를 찾고 집으로 왔다.
집에오니 몸에 감기기운이 있어 간단히 밥을 먹고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다. 주하를 픽업해서 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자기 표현을 하라고...
집에서는 주하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저녁으로 오랜만에 돼지 갈비찜을 했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보기 좋았다. 아내는 감기가 완전히 나았다. 나한테 옮겨놓고서는 혼자 쌩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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