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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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다. 생각보다 따뜻하다. 출근전 스카와 카페 정리를 해주고 늦기도 하고 용접기도 찾을겸 럭키를 타고 출근했다. 수관정리하고 전기차화재용 하부관창을 확인하고, 새로 들여온 이동식 펌프를 테스트하고, 간단한 쓰레기 화재를 작은수관으로 진압했다. 특별한 하루는 아니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아내도 한결 나아져서 목소리도 정상으로 온 듯하다.
작은딸이 꿈이 생긴것 같다. 명품 디자이너가 꿈이라는데
어떤 꿈이던 딸이 만족한다면 나는 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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