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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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돌아오는 결혼기념일 이지만, 올 해는 차분하게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아직 내 마음이 무겁다. 매일 엄마에게 전화를 드리지만, 힘이 없어하신다.
시간이 흘러야 겠지.....
아내와 외식을 했다. 오후엔 면접이 있어 카페에 들렀다. 면접보러온 사람이 초보자라 한참을 설명을 했다. 캡틴이 조의금을 주는데 미안했다. 월급이 많지 않은데도 참... 고맙고 미안하다. 카페를 나와 아내와 직원들 설 선물을 사려 이마트를 들렀다. 천혜향을 7개 사고, 스카 청소 여사님 영양제를 한개 그리고, 회사 답례품 사고 집에와서 카페 직원들에게 영화상품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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