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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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계산을 잘 못해서 운동을 못 갔다... 앞으로 그냥 아침일찍 가버려야징 내일은 할무니댁에 갔다가 꼭 운동 갈거다.
그리고 골프를 쳤는데 나보고 운동한 티가 난다고 했다. 뿌듯. 다음에도 또 치자고 하던데 나름 하다 보니 오기도 생기고 칭찬도 많이 들어서 또 칠 의향 있음! 그리고 내가 운동하는 이유랑 이것저것 다 말했다. 운동을 겁나 빡세게 하면 "이 괴로움도 다 이겨냈는데 내가 못할게 뭐 있을까! "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래서 막판 스퍼트를 더 빡세게 해도 힘들지 않다고 했다. 후후후... 도전은 항상 재미있다. 어찌 보면 내가 간식을 끊는 것도 식단을 하는 것도 도전을 하는 거다. 최대한 재미있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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