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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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일정이 없었다. 일어나서 떡만둣국을 끓여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점심은 엄나무 닭백숙을 준비했다. 아내는 아침에 보강수업을 하러 다녀왔다. 15시에 주하 수학 학원을 픽업하러 가는데 아내가 감기 인가보다. 계속 재채기를 한다. 몸도 춥다고 한다. 장례 때 무리를 한 것 같다.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을 받고, 휴대폰을 고치고, '럭키'를 오랜만에 세차했다.
또 하루가 지나간다. 읽기 시작했다가 장례식으로 멈췄던 칼세이건'코스모스'를 완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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