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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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샘을 했다.
밤에 혀니언니랑 예나님이랑 팽도리님이랑 진짜 웃긴 수다를 떨다가 그대로 아침이 됐다.
아침에는 고기님이랑 볶음밥을 먹고, 고기짱 먹방도 봤다.
그러다가 결국 오전에 잠들었고, 11시쯤 다시 일어났다.🥱
일어나서 오늘 할 거 정리를 해놓고는… 띵가띵가 놀았다.
뉴스레터도 보고, 또 띵가띵가 하다가 어제 작성해둔 이력서를 드디어 제출했다.
그다음에 오윤님 타로를 봐드렸고,🔮
타로를 다 보고 나니까 갑자기 오윤님이 미니 영어교실을 열어서 영어를 조금 배우고
그 후에 밥을 먹었다.
오늘 할 거는 총 4개인데
지금 8시 30분이고 아직 3개가 남았다…
그래서 저녁에 친구랑 카페 가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카페에서 일기를 쓰고 있다 ㅎㅎ 즐겁당.
이 일기만 쓰고 바로 할 거 2개 하고✏️
집 가서는 디코하면서 모작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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