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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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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목요일

조회수 24

1. 운동 40분 쯤에 갔다가
2.집와서 강아지 산책하고
3. 닭 꺼내두기
4. 영어공부 및 집에서 간단 홈트
5. 양치하면서 빨래
음... 오늘할 건 이정도 된다. 요즘 유산소할때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과연 오늘은 할 수 있을 것 인가.. 밥도 오늘은 진짜 조금 먹을 거다! 계획한 거 다 이뤘으면 좋겠다. 일단 일순위는 식이안정. 아 그때 호르몬제 잘못먹고 진짜 어제까지 개고생했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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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운동 완료했다
천계 레벨 13-> 15로 올렸다 막판 스퍼트 30초 만 레벨 17
와 17은 그냥 지하철 놓칠까봐 계단 뛰는 수준으로 빠르다
인클라인 러닝도 경사 16으로 속도 6->6.5로 올렸다 속도 7은 진짜 죽는다. 오기로 버텨봤는데 안된다. 까딱 잘못하면 다칠 것 같다. 그냥 막판 스퍼트 30초만 7로 하는 걸루..
운동할때마다 먹방 틀어놓는데 문득 든 생각이 너무 내가 모르는 맛은 상상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다. 아는 맛, 단순한 맛으로 먹방 트는 걸로.. 황치즈는 내가 아는 건 어릴때 먹은 뽀또밖에 없는데 황치즈 시리즈만 황창 나오네..
1. 유산소 천계 레벨 15로 변경/ 언덕러닝 속도 6.5로 변경
2. 먹방 아는 맛으로 틀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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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할 일이 많다.
1. 닭삶기
2. 그레놀라 만들기
3. 6시 필테 수업
4. 퇴근 하면서 보건소에서 인바디 측정
5. 골프약속 준비(이건 뭐하징... 걍 옷만 챙기자)
내일 동생도 온다는데 오면 뭐 해주징... 일단 질문할 거
1. 집은 안 추운지
2. 살만 한지 안 심심한지
3. 필요한거 없는지(이건 없을 듯)
4. 먹고 싶은거 없었는지, 하고 싶은 건 없는지
5. 직장은 다닐만 한지
머 딱히 특별한 건 없네 ㅋㅋㅋ 대충 단답만 하다가 끝날 질문들이다 이건 좀더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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