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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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때 낙서를 쓰고는 놀았다.나는 노란색,A는 주황색,B는 파란색이었다.그래서 낙서를 하며 뭐가 어디에 있는지 표시를 한다.근데학교 뒷산에서 놀다가 핑크색 낙서를 발견했다.몸과 머리가 따로되어있는 여자가 뒷산에 있다는 것이었다.정말 ㅈ은 여자의 시체가 있었다.그리고 몇년 후,우리는 늙었다.A는 ㅈ었고,B만 살아있다.근데 B가 근처에 살인범이 있다고 알려줬다.그러고 그 다음날 B는 ㅈ었다.‘살인범에 의해 ㅈ은 걸까?’며칠 후,거실로 내려와 보니 핑크색 낙서로 가득했다.(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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