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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 ( e p. 1 )

₩av🌊

2026. 02. 09. 월요일

조회수 20

" 주연아 책이라도 읽어라! "
엄마가 소리 질렀다.
여기서 주연이를 소개하자면 개임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이다.
" 아 엄마 한판만"
" 그럼 딱 한 판이야"
한판이 끝난 뒤 주연이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 아니 이렇게 재미없는 걸 왜 읽는거야"
라고 말하긴 했지만 점점 재밌어져서 끝까지 읽게됬다.
마지막 문장을 읽는데 주연은 깜짝 놀랐다
' 다음날 한지원은 아파트 쓰레기 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렇게 끝나니까 찝찝하고 좀 오싹해져서 주연이는 책을 덮었다.
" 으으 뭐야 기분 더럽네 남은 건 내일 읽어야지 뭐 으으 "
다음날, 주연이는 쇼파에 누워 폰게임을 하고 있는데
견 되었다고 했다.아빠가 보고 있던 뉴스에서 우리 아파트에 쓰레기장 앞에서 어떤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 아 뭐야 아 진짜"
뭔가 기분이 찝찝하고 오싹해졌다...
그래서 책을 다시 봤는데 마지막 문장이 바뀌어져 있었다
다음에 계속됩니다........... ( 다음편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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