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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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와서 처음으로 일기를 쓴다. 하와이 6박7일 여행을 하게 되어 그런가 아니면 회사가 바뀌어서그런가 바쁘게 하루하루가 돌아가고 있다. 적응은 이미 끝이 났다.
어제 새로 바뀐 경방요원들과 함께 처음 번개회식을 가졌다.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된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와중에 어제는 기관요원이 투인치 호스에 다리를 다쳤다. 마음이 아프다. 다리가 세동강이 나버렸다. 6주간 아웃이다. 인대는 자연치료가 된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도 안전사고는 매우 매우 조심해야한다. 모두 가족이 있는 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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