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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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키 여행을 갔다.오랜만에 매년 가는 스키 모임에 갔다.가는 시간은 한 3시간 넘게 걸린것 같다.그동안 2시간30분을 잔 것 같았는데 덕분에 스키를 더욱 활기차게 탄 것 같았다.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출발해서 스키 장비들을 챙기고 집으로 나섰다.그리고 차에 타서 바로 잤다.그리고 깨어나 보니 휴게실이라서 휴게실에서 떡국을 먹고 편의점에 가서 커피 사탕을 먹고 잠을 잤다 .그리고 한 1시간 정도 지나고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봤는데 트럭에 동물들이 타고 있었다.좀 신기했다.그리고 그 뒤로는 생각도 안 난다.그리고 잤던 것 같았는데 한 1시간정도 지나고 일어나고 10걸치다가 다시 자서 한 몇십분을 자니까 스키장에 도착을 했다.오랜만에 스키장에 와서 상쾌했다.스키장에 마침 눈도 약간 와서 눈질도 좋아서 기분 최상이었다.그리고 스키와 부추를 신고 바로 곤돌라를 타서 슬로프를 또 타고 중급에 도착했다.그리고 아테나(중급)을 타면서 조심스럽게 내려왔다.그리고 초급에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탔다.그리고 계속 그거를 6번은 반복 했다.그리고 한 6시간 정도 타고 내려와서 눈을 털고 옷을 갈아 입었다.저녁을 먹고 펜션에서 놀러 와서 친구랑 통화를 하고 거기 스키 모임 애들이랑 편의점을 갔다.살게 없었지만 그래서 많이 샀다.그리고 놀고 자고 놀고 잘 시간이 되서 잤다.그리고 둘째날은 일어나고 그냥 바로 스키를 탔다.그냥 진짜 바로 가서 스키를 탔다.상급을 탔다.재밌었다.중간에 사람들이 넘어지고 안 일어나고 있어서 넘어질 뻔 했지만 가까스로 피했다.그리고 초급에서 타고 중급을 가고 상급을 갔다.이번에는 완전 걍 70도라서 긴장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근데 다리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힘들었던..ㅠ.ㅠ 그리고 바로 내려가서 떡볶이를 먹고 바로 슬로프를 타서 애들이랑 같이 스키를 탔다.중상급을 탔는데 상급을 타서 그런가 어려웠지만 상급만큼은 어렵지가 않아서 그래도 다행이었다.그래도 진짜 가팔랐다.경사가 심해서 동생들응 봤는데 내 앞을 슝 지나갔다.그래서 나도 빨리 따라가서 그걸 또 반복헀다.6시간 정도 타서 해가 져서 위험해 저녁을 먹으러갔다.그리고 또 놀고 영화를 보고 게임도 했다.재밌었다.그리고 잠이들어서 자고 셋째 날이 왔다.이제 가야 해서 스키를 5시간 정도 탔는데 눈이 와서 너무 추웠다.눈이 오면 엄청 큰 지장이 없지만 앞이 안 보이거나 추워서 위험했다.한 3시간정도 타고 상급 중급 초급을 가서 점심을 먹고 떡볶이를 먹었다.그리고 한 1시간?잘 모르겠는데 그정도 타서 내려 와서 집에 갈 준비를 했다.아쉽지만 이제 가야 할 시간이라서 짐 정리를 하고 스키 장비들을 가지고 차에 탔다.너무 잠이 와서 바로 자버렸다.그래도 2년 뒤면 아빠가 스키를 새로 사준다고 해서 2년만 그다리면 내 스키가 우리집에 있을것이다 하하.스키는 장비빨이기도 해서 장비는 좋은거를 안 쓰면 초보자는 어렵게 여길 수도 있다.하지만 나는 새로운 장비들을 장착해서 편하게 탔다.너무 재미있는 스키 여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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