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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지훈련 1편

구미왕산초박예은

2026. 02. 01. 일요일

조회수 32

7시 30분 까지 대구 공항으로 갔다. 아직 언니들이 다 도착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 도착한 뒤에 비행기 표를 끊고 비행기를 타러갔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가는길에 친구랑 이야기를 하면서 갔다. 도착해서 고등학교 코치님께서 렌트카를 가질러가셨다. 렌트카에 케리어를 넣고 탔다. 점심으로 육계장을 먹었다. 근데 육계장이 슬라임처럼 되어있었다.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먹었다. 내 입맛에 안 맞았다. 다 먹고 귤농장 카페에 갔다. 도착해서 메뉴를 고르는데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아이스크림을 골랐다. 고르고 난후 귤을 따러갔다. 10개에서 11개를 따라고 하셔서 10개를 땄다. 포장을 한 뒤에 아이스크림이 나와서 먹었다. 다 먹고 호텔로 이동을 했다. 방은 나랑 친구랑 한 방 언니들3명에서 한 방을 썼다. 짐을 내리고 해수욕장에 가서 바다구경하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나서 미역 칼국수를 먹고 기념품 샵에 갔다가 호텔에 와서 쉬었다. 첫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으러 갔다. 우럭양념 튀김이었다. 뭔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먹었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다 먹고 성산일출봉을 올라가려고 티켓을 구매했다. 올라가는데 힘들었지만 열심히 올라갔다. 정상에 도착해서 의자에 앉아 쉬면서 풍경 사진을 찍었다. 몇분뒤 내려갈 시간이 다 되서 내려가는데 난 계단을 무서워해서 손잡이를 꽉 잡고 내려갔다. 다 내려와서 물건 구경을 했다. 난 팔찌와 초콜릿을 사고 할라봉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다 먹고 나서 아쿠아리움에 갔다. 가서 물고기를 구경하고 바다 생물들도 구경하고 공연도 보고 인생네컷도 찍었다. 그리고 나서 전복밥을 먹으러 갔다. 먹고 있는데 아래에서 어떤 아저씨가 버스킹을 하고 있어 다 먹고 보러갔다. 영상을 찍었다. 그리고 나서 방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씻고 체력훈련을 했다. 재밌었다. 다 한뒤에 언니들이랑 놀다가 몰래 편의점에 갔다. 가서 친구는 불닦볶음면을 샀고 나는 과자를 샀다.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그때 코치님께서 문을 두드리셨다. 왜냐하면 친구가 배아프다고 했기 때문이다. 근데 왜 불닦을 샀나면 괜찮아졌다고 했기 때문이다. 순간 우리는 서둘러서 준비를 하고 문을 열었다. 코치님께서 약을 주시고 가셨다. 다행이 안 들켰다. 그 뒤에 이것 다 먹고 폰을 보다가 잤다. 이틀차가 끝났다.
오늘은 다른 숙소로 바꾸는 날이다. 일어나서 준비하고 짐을 챙겨 나갔다. 밥을 먹고 수목원에 가서 꽃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다 하고 간식으로 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올레시장에 가서 귤 헨드크림을 샀다. 귤 냄새가 나서 좋았다. 숙소를 옮기고 짐을 풀었다. 쉬다가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다 먹고 숙소에 와서 씻고 폰보다가 잤다. 셋쨋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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