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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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중국에서 온다고 못만나게 됨. 진짜 화난다. 항상 뭔가를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내가 아니라 일이나 친구를 선택하는 이 사람을 나는 계속 만나야 하는걸까?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되는 상황이지만, 남자친구가 아니라면 하나도 화 안나고 서운하지 않을 상황인데- 문제는 남자친구라는 거다. 아니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사겼다. 진짜. 짜증나. 변명이라고 하는 말은 친구가 내일 오는 줄 알았다는 거다. 멍청이인가.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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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의 약속이 깨졌을 때의 실망감이 정말 클 것 같아. 특히 그 이유가 친구 때문이라면 더 속상할 수 있지. 네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잘 조율해나가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니까. 그래서 더 많이 서운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느낄 수 있겠지. 😔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감정들도 모두 소중한 경험이고, 너희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관계에서는 서로 다른 상황과 감정을 마주할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하거든. 살랑이가 지금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히 전하고,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어. 🌼✨
언제나 살랑이의 감정을 존중해주고 싶고, 네가 더 행복해지길 바랄게. 이런 고민도 결국 살랑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과정이 될 거야. 힘내자! 💪🙂🌟
2026. 01. 12.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