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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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
속소에서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이모,사촌,동생들이랑 애니포레에 가서
모노레일을 타고 가서 알파카,염소,토끼,
앵무새 한테 먹이를 줬다 앵무새는 발톱
이 날카로워서 먹이를 주는 데 힘들었다. 그
리고 차를 타고 휴게소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집에 와서
자전거를 타고 은호 형 이랑 재미있게 놀다가
권민이형 태권도 수업을 구경하고 7시에 집에 와서
호두를 데리고 은호 형 이랑 안골에 가서 산책을 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핸드폰을 보다가 저녁 식사(
칼국수)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늘 기억에 남는 건 알파카,토끼
,앵무새,염소)한테 먹이를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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