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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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핸드폰을 봤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여러
가지 게임을 했다. 재미있었다 나는 그
중에 5~6교시에 했던 초상화 그리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집에 와서 공부를
하다가 5시에 학원에 가서 시험을 봤다
나는 100점을 맞았다 좋았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오다가 자물쇠가 깨졌다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도 잘 잠궈져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핸드폰을 봐다가 저녁 식사(
제육볶음,밥,김)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늘 기억에 남는 건 100점을 맞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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