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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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상과는 다르게 마포 직할로 인사이동이 되었다.
더 바쁜곳인 서교센터를 지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직할이다.
느슨해졌던 마음을 다잡고 더 한층 더 성장한 내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오늘은 은평에서 보내는 마지막 당번근무다. 내가 근무했던 곳 중에서는 은평이 단영 으뜸이고 내가 8년을 꽉 채운 곳도 이 곳이 처음이다. 아쉽다. 떠나려하니 아쉽다. 다들 그렇겠지만 말이다.
오늘은 우리 주하가 세상에 태어난지 17년이 되는 생일이다.
나를 버티게 해주는 또 나를 감싸주는 가족 나의 사랑 나의 가족 나의 딸 첫 딸 사랑하는 나의 첫째 딸 주하야 이 세상은 말이야 너를 위해 존재한단다. 늘 너의 길을 잃지 않도록 자신에게 다독이며 또 나무라며 앞을 걸어가거라. 고 1이 된 너의 올 26년은 축복과 행운이 함께할꺼야~~ 아빠랑 함께 힘내보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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