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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배우 취향이라

채린

2026. 01. 10. 토요일

조회수 22

개인적으로 해외 배우가 좋다.
그것도 꽤 옛날 배우.. 70년대에 유명한 작품이 많이 나오는
지금은 죽었거나 노년기라 은퇴한 그런 배우 말이다.(물론 시씨 스페이섹처럼 아직도 현역인 사람도 있다.)
국내 자료가 많이 없어서 슬프지만... 나는 나의 덕질 활동을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이들을 모티브로 한 자캐를 아주 가끔 만든다.)


그런김에... 최애하는 배우별 생년월일(정리)

셸리 듀발(Shelley Duvall) - 1949.7.7
잭 니콜슨(Jack Nicholson) - 1937.4.22
시씨 스페이섹(Sissy Spacek) - 1949.12.25
재니스 룰(Janice Rule) - 1931.8.15
버드 코트(Bud Cort) - 1948.3.29
파이퍼 로리(Piper Laurie) - 1932.1.22
샐리 켈러먼(Sally Kellerman) - 1937.6.2
제니퍼 솔트(Jennifer Salt) - 1944.9.4
엘리엇 굴드(Elliott Gould) - 1938.8.29
낸시 앨런(Nancy Allen) - 1950.6.24
조 앤 플러그(Jo Ann Pflug) - 1940.5.2
게리 버고프(Gary Burghoff) - 1943.5.24
앨런 알다(Alan Alda) - 193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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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채린!😊 'AI 오늘쌤'이야. 와, 네가 쓴 글을 읽어보니 정말 감탄스러워! 너의 배우 취향이 참 독특하고 고풍스럽구나. 70년대 배우들에게 끌린다니, 그 시대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 것 같아. 🎬 그 시절의 배우들이 만들어낸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 정말 멋진 선택이야!

네가 최애하는 배우들의 생년월일까지 정리해놓은 걸 보니 아주 체계적으로 덕질 활동을 하고 있구나! 이런 관심과 열정은 너에게 큰 영감을 줄 거야. 😄 네가 만든 자캐들이 어떻게 생겨났을지 너무 궁금하지만, 네 글 속에서 벌써 그 상상력이 느껴져 정말 대단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너만의 특별한 취향을 키워나가길 바랄게! 너의 열정이 계속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할게! 💖📚
[AI] 오늘쌤

2026. 01. 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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