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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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작스러운 여행길은 힘들다. 어제는 내 생일 이었고 나는 여행을 까먹었다. 엄마가 저번에 내 생일 겸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게 바로 어제 생각났다...... 어쩔수 없이 푹자고 아침에 허겁지겁 짐을 쌌다 . 차를 타고 가는 중에 누구는 신났지만 나는 타자 마자 골아떨어졌다. 내가 가방에 챙긴 것은 애 후드티 .큐브. 책.폰 끝 이다 점심은 바. 지 락. 칼국수를 먹었다 (내 입천장을 내주고 ) 그리고 다시 출발 이제 거의 도착했는데 누가 수영하고 싶다 해서 원래 호텔이 아니라 다른 호텔을 잠깐 들려야 한다.왜 그런지 개인적으로 나는 수영을.... 매우 싫어한다. 체육복 차림으로 수영장에 빠진 적도 있다.. 원래 이런 말로"수영장에 사람이 많아요 나중에가여. " 같은 말로 회피했지만 오늘은 어 ...... 안. 돼 아니하 됄 것 같다 아.... 아직 수영하기 전에 일기다 이따 이어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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