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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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이하연이라고합니다.저는 한가지 고민이 있어요.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급식도 혼자먹고 등 하교도 혼자해요 근데 어느날 저는 학교 운동장에 버려진 공책을 봤어요 근데 그 공책은 제가 가지고 있는 공책이랑 너무 비슷해서 제꺼인줄 알고 주웠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페이지를 넘기다가 공책에 쓰여 있는 이상한 문장을 발견했어요 거기에는 이 공책은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 갖고 있을 시 보이지 않는곳에 즉시 버려야한다! 하지만 저는 그냥 저희반 남자애가 장난을 친걸줄 알고 그냥 필기를 했어요 그리고 학교는 평범하게 끝났어요 근데 하교를 하다가 갑자기 저희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그 친구들이 갑자기 하연아 너 우리 집에서 놀지 않을래?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평소에는 친구도 없던 제가 갑자기 인싸가 되었어요 그렇게 저는 제 친구 수진이 집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근데 수진이 집에서 제 핸드폰이 자꾸만 울렸어요 확인을 해보니 거의다 제 친구들한테 온 문자였어요 오랜만에 문자가 많이 와서 기뻤어요
다음 화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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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9.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