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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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제트는 과거에 인성논란이랑 대리논란이 있었던 카포라는게 밝혀졌고, 투안과도 멀어지고.... 이차는 과거에 카포랑 같이 파티큐한다고 억울하게 싸불당해서 카포랑 계속 깊은 친구 관계는 하기 힘들것 같다고 말해서 둘이 멀어짐.... 그냥 멈멈 이차 맘마랑 같이 놀고 제트/투안이랑 안놀게 된건데 차라리 이게 마음이 편한 것 같다. 제트는 어차피 헌친구들과 잘만 노는듯... 난 투안이 걱정이였는데 투안이랑 멀어지게 된건 아쉽지만 제트랑 투안 사이에 더이상 끼기가 싫어서 어쩔 수 없었음... pvp팀이랑 서초링도 내가 다 나갔고 디코방엔 권한 나뒀는데 안들어오니까 그냥 점점 자연스럽게 멀어지겠네요 싶다. 난 지금 생활도 충분히 즐거워서 괜찮은데 제트랑 투안이 걱정되는 것을 보니 나는 오지라퍼가 맞다... 어제 새벽 새빙하면서 화 빡빡내고 자기 싫어서 2시간 자고 회사왔더니 진짜 개졸려서 병든닭(not 트친)처럼 오후에 꾸벅꾸벅 졸았음.... 지금도 이 일기만 쓰고 집에 얼른 가서 씻고낮잠자야겟슨.... 요즘 순례길 솔플 하는데 구라안치고 한 5번은 미끄러진 것 같음... 근데 화도 안나고 걍 빨리 깨고싶다는 생각 뿐... 나이트말고 다른 직업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내가 기공을 할줄 몰라... 오늘 일기는 여기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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