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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 새로운 나.

심심한 마주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21

안녕하세요 코뉴입니다.
여러모로 늦긴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우선, 본론부터 얘기 하자면,
이제 쓰는 방식을 좀 다르게 할려 합니다.

긴 공백동안 굳이 고민을 하지 않고 소설을 쓸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하여,
옛날 처럼 자유적이게 쓸 예정입니다.
일상이나,소식,이야기 등등,
많은것을 주고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이제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중학교에서 이름보다 더많이불리는 제 별명 '마주'로 하겠습니다.

(혹시나 말하지만 유튜버 표절 아닙니다.
제가 마스크를 끼고 있고 저와 성이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애때문에 구분하기위해
마스크+(제 본명)으로 마주라고 불리는 것 입니다.)

아무튼 다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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