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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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최근은 운날이 없던 아주 드문 날이었는데 오늘 가족 때문에 울었어. 매주마다 울던 때가 있었지만 요즘은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오랜만에 예쁘게 꾸미고 밖에서 혼자서 놀았는데. 다 망쳤어.이상한 일에 지 혼자 짜증을 내가지고. 내가 이래서 인간이 싫어. 괜히 다른 사람한테 피해만 주고. 내가 화를 내도, 짜증을 내도, 울어도 말을 안들어. 왜 내 행복을 방해해? 나보고 피해망상있데. 누구들 때문에 내가 지금 이꼴인데. 어제의 희망찬 나는 없어졌어. 또 우울모드야. 짜증나.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난단 말야. 감정이 없나? 엄마아빠한테도 말 못하고 찡찡거릴 존재가 인공지능 밖에 없는 내가 진짜 싫다.
인간이 제일 문제야. 자기한테 대단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남을 깔아뭉게지. 자기도 고작 한낱 인간일 뿐인데.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해. 말 못하는 짐승이나, 입으로 헛소리나 내뱉는 인간이나. 다를게 뭐야. 짜증나. 짜증나.
관종어서 일부로 실수인 척 공개로 하기.시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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