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8. 일요일
조회수 11
(1보고 오셈요)중간에 미술관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딱히 크지는 않았다.주제는 천연염색에 관한 것이었다.미술관에서 구경을 하고 나와서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오르면 오를수록 계단이 많아졌다.(중간에 말을 못했음 여기는 수덕사)그 뒤로 구경을 하고 난 후 산을 내려왔다.그리고서는 점심을 먹으러고 식당으로 왔다.'어죽'이라는 것을 먹기로 했다.(설명하기 귀찮 직접 찾아보셈요)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익숙 했다.음식점 앞에는 큰 호수가 있었는데 거기서 돌을 가지고 놀았다.겁나게 잼 있었당.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