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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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 살면서 내가 깨달은 게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학생은 자기 자신의 삶을 마음대롶결정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몇번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했지 평소에는 가고 싶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 .. 아무튼 따뜻한 담요가 있고 TV 리모컨에 배터리만 제대로 들어 있다면 이번에 오는 겨울 방학은 얼마든지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엄마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혼자서 불쑥 어디에 간다고 한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 저번엔 대회 몇 시간 전 할머니가 입원해 있는 병원 병실에 갔다.. 뭐 할머니가 보기 싫은 건 아니지만 갑자기 가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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