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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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알보알에서 세부 시티로 넘어왔다
구갈하는 사람들이 훨씬 늘었고 수법은 비슷했다 아이와 함께와 돈 달라고 하는둥 대충 노래 부르고 달라는둥
노숙 하는 사람도 많이 보였다 유튭에선 되게 잘 포장되서 나온거다
정말 박스에 앉아있고 되게 말랐다 키는 딱 5학년 키에 1,2살 어린아이의 마름이다 정말 드럽고 냄새가 난다 이걸 굳이 혐오하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커피숍도 들어와서 구걸을 한다 기분이 더러웠다 아무튼 여긴 노숙자,구걸인이 정말 많다 돈을 주는 사람도 있었다
필리핀은 좋은 숙소,깨끗한 거리,예쁜 풍경을 기대하면 안된다 이번 숙소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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