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4. 수요일
조회수 12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믿기지가 않아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그렇다고 해줘여 제발)
벌써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갔다니..
놀람고 신기해요.
제가 한달동안 아무 일기도 안올렸죠?
왜 안올렸나고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기를 올리지 못했어요.
중학교 갈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해서 좀 많이 바빴습니다.
미지막 일기가 그 계정 관련 이야기였는데,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요?
어.. 아직 안정했어요 허헣..
그래서 그런데, 진짜 중학교 가면 못올릴것 같아서 그러는데, 걍 남은 연필 뿌리고 이 일기를 마지막으로 거의 안올릴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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