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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애나🍬

2025. 12. 23. 화요일

조회수 82

자주 올거라고 해놓고 많이 못오고있네ㅜ
율아 나 안죽었어 지극히 정상적이게 살고있어ㅓ ㅋㅋ
암튼 내가 자주 못들어오는 이유는 한사람의 목숨이 나한테 달린것같은
그런 복잡한 그런...응응 그런 상황이랄까..?
됐고 낼모레가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머해?
나는 친구랑 놀러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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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소리여...한 사람의 목숨이 언니한테 달려있다고??
제이ෆ

2025. 12. 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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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아 시은아 그리고 감성글귀 올린거 벌칙으로 올린거야 나 그런 우울한사람 아니약
제이씌 마자..친구의 목숨이 나한테 달려있는듯한 느낌이랄까..?
자세한 얘기를 하자면 너무 길기때문에 신비주의로 가겠어(?) 이게 뭔소리일까
애나🍬

2025. 12. 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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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냐는 크리스마스 잘 보냇더? 나능 아팠엉 ㅋㅋ
옌 :)

2025. 12. 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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