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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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빠와 아빠와 오빠와 결혼식장에 갔다.
결혼식장에 도착해서 신랑삼촌을 축하해 주었다.
그리고예쁜 결혼식을 보았다.처음에는 신랑 삼촌이 입장했다.
그리고 나서 신부가 입장했다.
아빠가나에게"점심먹으러갈까? "라고말했다.내가 "그래 "라고 말했다.
그래서 점심을먹으러갔다.나는처음에 파스타를 먹었다.
점심을 다먹고 지하철을 기다렸다.드디어 지하철을 탔다.
도동역 앞에 도착해서 작은 아빠와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쉬었다. 다음에 또가고 싶다. 재미있었다.
오늘도 좋은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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